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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하는 장비에서 함께 일하는 장비로

손으로 들고 나르는 서빙에 실제로 활용할 때 장비의 존재가 서비스에 녹아듭니다. 트레이에 적재한 뒤 주행을 맡기면 직접 들고 걷는 횟수의 감소를 도울 수 있고, 직원은 고객에게 로봇 이용을 편하게 안내할 수 있습니다.

02

다시 사람에게 맡길 서비스

직원이 적재와 전달을 맡고 로봇이 이동을 보조하는 협업을 생각해보세요. 장비가 움직인 뒤에도 고객의 의도를 이해하는 일은 사람에게 있습니다. 색다른 매장 경험을 기대하는 방문객에게 필요한 변화는 직접 들고 걷는 횟수의 감소와 세심한 설명이 함께 생기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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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경험까지 함께 상담하세요

연일읍의 매장에서 어떤 인상을 전하고 싶은지 들려주세요. 아래 폼으로 문의하면 손으로 들고 나르는 서빙 활용과 전문 엔지니어 방문, 최대 1주일 무료시연을 안내합니다. 업종을 정해놓고 신청을 제한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