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이 서비스의 끝은 아니니까
일상 서비스에서 로봇의 움직임을 경험하면 사진과 주변 소개로 이어질 소재를 확보하는 방향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로봇을 만나는 방문 경험에 장비를 쓰면서 사람의 관심이 더해질 부분도 함께 정해보세요.
장비가 걷는 동안 직원이 할 수 있는 일
준비와 응대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일에는 고객의 반응을 살피는 판단이 필요합니다. 서빙로봇은 이 판단을 맡는 대신 지정한 목적지까지의 이동을 돕습니다. 방문객이 신기한 장면을 직접 촬영하고 블로그에 남길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평소 서빙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동천동에서 사진과 주변 소개로 이어질 소재를 원한다면 상담폼에 연락처와 상호명을 남기세요. 현장 엔지니어가 실제 운영을 듣고 최대 1주일 무료시연을 안내합니다. 특정 업종에만 신청을 한정하지 않습니다.


